청산이란
레버리지 거래를 하면 거래소에 증거금을 맡깁니다. 가격이 반대로 움직여 손실이 증거금에 닿으면, 거래소는 더 큰 손실을 막으려고 그 거래를 강제로 정리합니다.
가격이 한쪽으로 빠르게 움직이면 많은 거래가 줄지어 청산되며 가격을 더 밀어붙이기도 합니다. 뉴스에 나오는 「롱 청산 몇천억 원」이 이런 경우입니다.
처음이면 볼 점
- 청산 가격을 거래 화면에서 미리 확인합니다.
- 큰 청산이 몰린 날은 가격 움직임이 평소보다 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현물도 청산되나요?
아닙니다. 현물은 빌린 돈이 없어서 가격이 내려가도 강제로 팔리지 않습니다.
이 사전은 공부용 풀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