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이란
스테이블코인은 가격이 크게 흔들리지 않도록 만든 코인입니다. 대표적으로 테더(USDT)와 USD코인(USDC)은 1개가 1달러 근처를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가치를 지키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발행사가 같은 금액의 달러나 국채를 맡아 두는 방식이 가장 흔하고, 다른 코인을 담보로 잡거나 알고리즘으로 수량을 조절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거래소에서 코인을 사고팔 때 잠시 쉬어 가는 자리로 많이 쓰고, 해외 송금이나 디파이에서도 기본 돈처럼 쓰입니다.
처음이면 볼 점
- 발행사가 담보를 어떻게 맡아 두는지 공개하는지 봅니다.
- 알고리즘 방식은 과거에 1달러가 무너진 사례가 있습니다.
- 1달러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일(디페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테이블코인도 값이 떨어질 수 있나요?
네. 담보가 부족하거나 믿음이 흔들리면 1달러 아래로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가격이 고정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국내 거래소에서도 살 수 있나요?
일부 원화 거래소에서 테더 같은 스테이블코인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거래소마다 다르니 그 거래소의 목록을 확인하세요.
이 사전은 공부용 풀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