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킹이란
이더리움, 솔라나 같은 지분증명(PoS) 블록체인은 코인을 맡긴 사람(검증자)이 거래를 확인하고 블록을 만듭니다. 코인을 맡기는 일을 스테이킹이라 하고, 대가로 코인 보상을 받습니다.
거래소나 지갑의 스테이킹 기능을 쓰면 직접 검증자를 돌리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맡기는 동안이나 꺼낼 때 기다리는 기간(언본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상은 새로 찍어 낸 코인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 스테이킹을 하지 않으면 내 몫의 비율이 줄어드는 효과도 있습니다.
처음이면 볼 점
- 꺼낼 때 며칠을 기다려야 하는지 봅니다.
- 보상률(APR)은 고정이 아니라 바뀔 수 있습니다.
- 맡긴 곳(거래소 · 검증자)의 신뢰도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테이킹하면 원금이 지켜지나요?
코인 개수는 늘어나도 코인 가격이 내려가면 원화로 본 가치는 줄 수 있습니다. 검증자 잘못으로 일부를 잃는 경우(슬래싱)도 있습니다.
이 사전은 공부용 풀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