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노믹스란
토크노믹스는 토큰(Token)과 경제학(Economics)을 합친 말입니다. 총 발행량, 지금 풀려 있는 양(유통량), 팀 · 투자자 · 커뮤니티에 나눈 몫, 언제 풀리는지(락업 · 언락), 코인을 어디에 쓰는지(수수료 · 투표 · 스테이킹)를 모두 담습니다.
같은 프로젝트라도 토크노믹스에 따라 시장에 나올 물량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지금 유통량이 전체의 20%뿐이라면, 나머지 80%가 앞으로 차례로 풀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토크노믹스는 보통 백서나 공식 문서(Docs)의 Token 또는 Tokenomics 항목에 원그래프로 나옵니다.
처음이면 볼 점
- 유통량이 전체 발행량의 몇 %인지 봅니다.
- 팀 · 초기 투자자 몫과 그 몫이 풀리는 일정(베스팅)을 확인합니다.
- 새로 찍어 내는 양(인플레이션)이 있는지, 태우는 양(소각)이 있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토크노믹스가 좋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보통 한쪽에 몫이 몰리지 않고, 물량이 천천히 풀리며, 코인을 쓸 곳이 분명한 경우를 그렇게 말합니다. 정답이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어디서 확인하나요?
프로젝트 백서와 공식 문서가 먼저입니다. 코인 정보 사이트에서도 배분표와 언락 일정을 모아 보여 줍니다.
이 사전은 공부용 풀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