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서란
백서(Whitepaper)는 프로젝트의 설계도이자 소개서입니다. 어떤 문제를 풀려고 하는지, 기술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토큰은 몇 개를 누구에게 나눠 줄지(토크노믹스), 앞으로의 일정(로드맵)을 담습니다.
비트코인 백서는 2008년에 9쪽짜리로 나왔고, 지금도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공식 홈페이지나 문서 사이트(Docs)에 백서를 올려 둡니다.
백서는 팀이 스스로 쓴 글이라 좋은 말만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그대로 지키고 있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이면 볼 점
- 토큰 배분표에서 팀 · 투자자 몫과 락업 기간을 먼저 찾습니다.
- 로드맵 일정이 지켜졌는지 지난 기록과 비교합니다.
- 다른 프로젝트 백서를 베낀 흔적이 없는지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백서는 어디서 보나요?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의 Whitepaper 또는 Docs 메뉴에 있습니다. 국내 거래소의 코인 소개 화면에 링크가 걸려 있기도 합니다.
백서가 없으면 위험한가요?
백서가 없거나 아주 짧으면 무엇을 하려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다른 공개 자료라도 충분한지 더 꼼꼼히 봐야 합니다.
이 사전은 공부용 풀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